46만권 전자책 무료로 보세요
교보·알라딘·북큐브 전자책 이용...'책이음 회원' 누구나
- 내용

부산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편의 증진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재개한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오는 12월 4일까지 부산시 도서관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교보문고, 알라딘, 북큐브 등 3개 플랫폼을 통해 전자책 45만여 종과 오디오북 1만여 종 등 모두 46만5천여 종의 전자도서를 제공한다.
플랫폼별로 1인당 월 최대 20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15일이며, 이용 추이에 따라 대출 권수와 기간은 조정될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서비스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전자도서는 부산시 전자도서관 누리집(library.busan.go.kr/elib) 또는 교보문고, 알라딘, 북큐브 플랫폼의 모바일 앱을 통해 접속한 후 도서관 회원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내용:교보문고 등 전자책 46만종 무료 대여
○대상:책이음 회원
○기간:12월 4일까지. 예산 소진시 조기종료
○대출한도:월 최대 20권
○누 리 집:library.busan.go.kr
○문의:부산도서관(051-310-5431)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3-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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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3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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