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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부산불꽃축제 더 화려·웅장하게
부산이라 좋다 2025-11-01
축제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2025 부산불꽃축제’가 20회째를 맞아 역대 가장 화려하고 웅장한 불꽃쇼를 펼친다. 제20회 부산불꽃축제가 오는 11월 15일 광안리 앞바다에서 부산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2024 부산불꽃축제. 사진제공 국제신문올 부산불꽃축제는 어... -
부산, 국립공원을 품다
부산이라 좋다 2025-10-31
부산이 국립공원을 품었다. 부산의 진산(鎭山)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대한민국 24번째,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우뚝 섰다. 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0월 31일 열린 ‘제144차 국립공원위원회’에서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및 공원계획 결정(안)’... -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곳, F1963
천연욱 2025-10-30
부산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가 참 많지만, 그 중에서 공간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특별한 F1963이 있습니다. 폐공장을 이용해서 조성된 문화복합공간인 F1963은,안으로 들어가보면 중고서점과 함께 미술관 같은 카페와 갤러리 등 쌀쌀한 날씨에 실내에서 즐길 수... -
부산, 전국체전 성공개최…52년 만에 종합 2위 ‘쾌거’
부산이라 좋다 2025-10-30
부산이 국내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종합 2위’에 올랐다. 1973년 제54회 전국체전 이후 52년 만에 일궈낸 쾌거다.‘생활체육 천국도시’를 목표로 체육인 지원과 관련 인프라 확충에 힘을 쏟은 노력이 결실을 거뒀다. 높아진 스포츠... -
세팍타크로 8년·에어로빅힙합 4년 연속 ‘정상’
부산이라 좋다 2025-10-30
부산의 종합 순위 2위 쾌거는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친 결과이지만, 종목별 종합 1위에 오른 세팍타크로·복싱·핸드볼·에어로빅힙합·탁구·바둑 등의 선전이 큰 역할을 했다. 세팍타크로는 8년 연속, 에어로빅힙합은 4년 연속 정상을 지켜냈다.△종목별 종합 1위에 오르며... -
요트 전설 하지민, 전국체전 15연패 ‘위업’
부산이라 좋다 2025-10-30
∎체전 빛낸 부산 선수부산 대표로 전국체전에 참가한 한국 요트의 전설 하지민(해운대구청)이 대회 15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하지민은 지난 10월 22일 해운대 앞바다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요트 남자일반부 레이저급 마지막 9레이스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 -
황금 주먹 ‘부산 복싱’ 금빛 K.O 퍼레이드
부산이라 좋다 2025-10-30
∎체전 빛낸 부산 선수‘황금 주먹, 부산 복싱’이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의 K.O 펀치를 날렸다. 부산 복싱이 전국체전 정상을 차지한 것은 부산이 직할시로 승격한 1963년 이후 처음이다.부산 복싱은 지난 10월 22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복싱... -
부산에서 목조 선박 만드는 이유? , 명품 해양관광 시대 준비해야죠
부산이라 좋다 2025-10-30
오래된 빈 집들이 게스트 하우스, 카페, 식물원 등 매력적인 변신에 성공한 영도 봉산마을. 이곳 어귀에서 톱밥 냄새가 은근히 배어난다. 조금 더 다가서자 묵직한 곡선을 품은 나무배 한 척이 천천히 형태를 드러낸다. 아직 우리에게는 생소한 ‘우든 보트(Wooden Boa... -
부산, 전국 최초 ‘끼인세대’<35세 이상 54세 이하> 맞춤형 지원 펼친다
부산이라 좋다 2025-10-30
부산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끼인세대’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부산의 끼인세대는 지난 8월 기준 91만명 규모로 부산 전체 인구의 28%가량이다. 경제활동의 주역·주축으로 자녀 양육, 부모 부양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지만, 각종 정책에서는 소외당하고 있다.부산시... -
부산-몽골 울란바토르 ‘의원 외교’ 활발
부산이라 좋다 2025-10-30
부산시의회가 몽골 울란바토르와 활발한 ‘의원 외교’를 펼치고 있다. 부산을 찾은 울란바토르시의회와 협력 강화에 나서는 한편, 울란바토르 현지를 찾아 미래 세대 교류 확대에 힘을 모았다.]부산시의회는 지난 9월 27일 3박 4일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한 몽골 울란바토르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