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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크리스마스의 문을 열다, ‘영화의전당 크리스마스 빌리지"
김동우 2025-11-30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이 올겨울, 특별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난 11월 27일 개막한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는 연말의 상징인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초대형 팝업 마을로,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확장된 규모와 전국 각지에서 모인 150여 개 로컬 브... -
부산-아세안 주간 2025, 다채로운 빛과 문화가 만나는 공간
임주완 2025-11-29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 ‘부산 2025 아세안주간’을 찾았다. 행사장은 건물 앞에 설치된 등불 터널이 가장 먼저 시선을 끌었다. 여러 나라의 등불이 나란히 걸려 있어 입구부터 행사의 분위기를 바로 전달했다.올해 행사는 ‘아세안+3 라운지’를 주제로 열렸다. 아... -
송도해상케이블카타고 용궁구름다리까지
이은애 2025-11-29
부산의 서쪽 서구에는 유명한 송도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송도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송림공원과 암남공원 사이를 연결하고 있는 해상케이블카입니다. 전체 구간은 약 1.62km입니다.입장권처럼 쓰이는 메달입니다. 이 메달을 가지고 케이블카를 탈 수 있습니다.... -
산과 바다를 느끼는 디지털 아트, 세계 최대 규모의 아르떼뮤지엄 부산
김창호 2025-11-29
영도에 가면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아르떼뮤지엄 입구사진입니다.그 중에서도 세계 최대 규모의 아르떼뮤지엄 부산에는 자연, 산과 바다, PinkMoon(달)을 미디어 아트로 느낄 수 있습니다.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입구에 준비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SNS... -
‘재미있는 도시 부산’ 인기몰이
부산이라 좋다 2025-11-27
부산시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부산 매력을 담은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 힘쓴 결과, 도시 전체가 재미있는 콘텐츠로 다양하게 채워지고 있다.△송도해상케이블카.과거 부산이 여름 한철 휴가지로 유명했다면, 최근 4년 동안 부산을 누리는 다섯 가지 즐거움과 재미(놀거... -
‘늘.높.풀’ 효과…세계인과 기업 앞다퉈 ‘부산행’
부산이라 좋다 2025-11-27
부산광역시는 최근 4년간 ‘시민행복’ ‘글로벌 허브도시’ 비전 실현을 적극 추진했다. 부산을 ‘늘리고 높이고 푸는’ 데 집중한 결과, 세계인과 기업이 앞다퉈 몰려오고 있다. 지구촌이 부산을 바라보는 도시 위상과 품격, 시민 스스로 느끼는 자부심, 삶의 질을 크게 높였다... -
투자 유치 22배…외국인 관광객 300만 ‘훌쩍’
부산이라 좋다 2025-11-27
부산시는 최근 4년 ▷투자 유치 ▷관광 콘텐츠 확충에 전력했다. 부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선 결과, 역대 최대 규모 성과를 이뤘다.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면서 올 한 해 방문 외국인 관광객이 30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부산을 찾는 해... -
명품 ‘부산콘서트홀’ 개관…2028 세계디자인수도 ‘우뚝’
부산이라 좋다 2025-11-27
최근 4년 부산의 글로벌 도시 품격과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가 늘어나고 도시브랜드 가치는 껑충 뛰었다. 부산시는 지난 6월 20일 지역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 ‘부산콘서트홀’을 개관했다. 부산콘서트홀은 웅장한 자태의 ‘파이프오르간’을 비수도권... -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사직야구장, 40년 만에 재건축
부산이라 좋다 2025-11-27
부산시는 시민의 숙원 사업과 오래도록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온 미해결 과제를 시원하게 풀었다. 부산의 진산(鎭山) 금정산이 지난 10월 31일 대한민국 24번째 국립공원이자,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금정산의 국립공원 지정은 2005년 시민사회가 필요성을... -
“부산형 복지, 더 두텁게…미래 부산, 더 탄탄하게”
부산이라 좋다 2025-11-27
부산광역시가 시정 2대 목표인 ‘시민행복도시’와 ‘글로벌 허브도시’ 완성을 위해 17조9천330억원 규모의 2026년 본예산안을 편성했다. 부산시는 ‘2026년 본예산안’을 지난 11월 11일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 2025년 본예산보다 1조2천500억원, 7.5%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