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202212호 칼럼

대학생 서포터즈 ‘이삼부’, 2030년 부산에서 만나요!-①

전 국민 부산 유치 함께 응원

내용

송1 

송가현 | 동아대



한 번도 만난 적 없던 수많은 대학생들이 “부산에 유치해”를 외치며 모였습니다. 국제 콘퍼런스에 참여하고, 대통령에게 엽서를 보내고, 각 대학별로 홍보 활동을 진행하면서 대학생들은 하나의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서포터즈의 노력은 부산시민은 물론 전 국민에게까지 퍼져 이제 모두가 하나가 되어 “부산에 유치해”를 외치게 되었습니다. 


부산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도시이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도시입니다. 그래서 저를 비롯한 많은 젊은 친구들은 부산을 사랑하며 떠나고 싶어 하지 않고, 부산이 세계적인 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는 전 세계에 ‘부산’이라는 도시를 알리고, 문화 발전과 일자리 창출, 더 많은 산업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입니다. 산과 바다, 사람과 축제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부산에서 세계인들과 만나는 그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 국민이 부산 유치를 함께 응원하고, 2030년에는 부산에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향희
작성일자
2022-07-29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2호

첨부파일
다이내믹부산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새창열림 아이콘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