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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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우체통-대한민국 지키는 멋진 해병 되기를
조현경 2026-04-01
사랑하는 아들 민영! 대한민국 해병대(1326기)를 자원입대해, 힘들고 극한의 한계에 도전해 무사히 6주간의 훈련을 마치게 되어서 너무나도 자랑스럽다.자대배치 받은 백령도에서도 대한민국 최북단 서북도서를 지키는 멋진 해병이 되기를 응원하며, 무사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
부산시민 우체통-우리집 만능충전기
조현경 2026-04-01
우리집 만능충전기 쫑다인♡ 다인이가 방긋 웃으면 행복충전∼ 다인이가 싱긋 웃으면 기쁨충전∼ 다인이가 하하 웃으면 행운충전∼ 다인이가 호호 웃으면 웃음충전∼ 다인이가 깔깔 웃으면 건강충전∼다인이가 있어서 엄마, 아빠는 너무 행복합니다∼.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서툰 아빠지... -
부산시민 우체통-우리 별이 코감기 이겨내렴!
조현경 2026-04-01
쌍둥이 큰 딸이 낳은 첫 손녀 김별! 100일이 지날 때까지도 감기 한 번 앓지 않고 잘 컸는데 드디어(?) 7개월 될 때쯤 코감기에 걸려버렸네요.쌍콧물과 침이 범벅된 얼굴을 보니 우습기도 하고 마음이 짠하기도 하던지요. 감기도 걸리고 기침도 하고 콧물도 흘려보고 커야... -
부산시민 우체통-두 발 자전거 타기 성공, 축하해∼
조현경 2026-04-01
네발자전거 타다 다른 친구들처럼 자유롭게 두 발로 달려보고 싶다는 우리 아들∼.^^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하더니 드디어 결실을 맺었네∼.두발 떼기 성공하고 세상을 다 가진듯 기뻐하던 네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엄마도 너무 기뻤어∼ 앞으... -
부산시민 우체통-애들아, 입학 축하해!
조현경 2026-04-01
우리 도겸이 유치원 입학, 우리 아랑이 초등학교 입학.첫째가 만 3세, 둘째가 100일도 되기 전에 우리 가족 모두 부산으로 오게 되었는데, 벌써 이렇게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네.모든 것이 서툴렀던 엄마, 아빠였지만 항상 밝고 씩씩하게... -
부산이야기 - 꽃
조현경 2026-03-10
꽃모든 것이 아름다운 너다양한 모습으로 눈을 즐겁게 하고향기로 만족을 느끼게 하며버릴 것이 없는 너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너누구에게나 환영 받는 너주워서 기쁘고 받았어 기쁜 너사람도 그러하면 얼마나 좋을까?모든 곳에 어울리며모든 이에게 환영 받는 너처럼시간이 흘러 생명이... -
부산이야기-비좁은 골목길에 옴마 목소리
조현경 2026-03-10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허리 춤에 묶여 있는 책가방을 마루에 휙 던져 놓고. 골목 어귀에 동무들 모여서 비석치기, 자치기, 다망구, 말타기…. 해 지는 줄 모르고 꼬질꼬질 땀 흘리다 보면 들려오는 엄마의 우렁찬 고함소리."연이 가시나야! 밥 묵어라!""고등어 대가리 오... -
부산이야기 - 복천동 고분군 걸을 땐 엄마 생각이 나요
조현경 2026-03-10
부산시 동래구 복천동 가야시대의 무덤인 복천동 고분군에는 한적하고 조용한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다. 우리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아침 산책코스다.복천동과 칠산동을 합쳐서 `복산동'이라고 부른다. 옛 천주교아파트를 지나서 복천동 고분군을 걸으며 재개발로 언제 사라질지 모... -
부산시민 우체통-우리 집 보물 늦둥이
부산이야기 2026-03-10
우리 집 보물 늦둥이 애교쟁이 둘째 딸.^^ 유치원에서 이제 언니가 된다며 좋아하는 모습 보니 엄마가 오히려 가슴이 뭉클해지네∼. 늦게라도 낳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엄마·아빠·언니를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항상 지금처럼 우리 가족 행복하자∼. 가족이라는 이름과 ... -
부산시민 우체통-우리 딸 초등학교 입학 축하해!
조현경 2026-03-10
어린이집 보내면서 걱정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교 입학이네. 처음의 걱정과 달리 어린이집 잘 적응해서 졸업한 것처럼 앞으로도 씩씩하게 학교생활 잘 할 거라 믿어.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고 초등학교 가서도 가족들과 추억 많이 만들면서 지내보자.사랑하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