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정사업비: 100백만원
□ 검토내용
① 지역협치 구현 측면
- 민관협치실행단이 의제발굴-사업설계-운영-평가 전 과정에 실질적 권한을 갖고 참여하는 진정한 주민 주도형 협치 거버넌스 사업임
② 사업 타당성 측면
- '의료-문화-관광' 융복합 콘텐츠로 서구만의 특화된 지역 브랜드를 구현, 지역 소상공인·주민·의료관광객 모두 수혜를 받는 상생형 사업임
③ 지속가능성 측면
- 파트너스 업무협약 및 주민협치단 자율 운영 구조로, 예산 종료 이후에도 협력 생태계가 지속될 수 있는 기반 마련
□ 지원근거: 「부산광역시 서구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
□ 산출내역
▷ 상품 개발 및 행사운영비(용역비): 50,000천원
▷ 홍보 및 마케팅(리플릿 제작, 홈페이지, SNS 광고 등): 10,000천원
▷ 다국어 플랫폼 구축: 28,000천원
▷ 힐링위크 바우처 등 지원비: 10,000천원 (연 1천 명×10,000원)
▷ 민관 역량 강화 워크숍 등 업무추진비: 2,000천원
□ 사업효과
▷ 거버넌스 체계 구축: 행정 주도의 일회성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과
지역 소상공인, 의료기관이 스스로 상생 모델을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모델 정립
▷ 지역 경제 선순환: 의료 관광객의 소비가 대형 병원에만 머물지
않고, 플랫폼과 힐링위크를 통해 지역 골목상권으로 확산되는
실질적 소득 증대 효과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