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선 및 가로시설물 상부에 까마귀 접근 방지시설 설치
ㅇ 까마귀 퇴치 장치 설치 및 집중 서식 지역 관리
ㅇ 까마귀 배설물 및 소음 피해 예방을 위한 환경정비
사업내용(변경)
분야
복지환경
사업일자
~
소요예산
사업위치
북구
사업목적(변경)
부산시 검토결과
검토자
검토자 연락처
검토부서
검토결과
부적합
검토의견
□ 검토내용 ○ 이미 구비를 확보하여 레이저를 이용한 퇴치활동 및 배설물 청소를 실시하는 등 대응활동을 하고 있음(추진중인 사업)
<접근 방지시설 및 퇴치장치의 설치> ○ 떼까마귀의 지능이 높아 일부 구역에 방지 및 퇴치시설을 설치하더라도 미설치 구역으로 옮겨 다닐 가능성이 크고, 사실상 관내 전역에 대한 설치가 아니면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
<집중 서식 지역 관리> ○ 서식 지역은 먹이, 천적 등의 조건에 의해 자연적으로 결정되는 것이며 인간이 인위적으로 서식지역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음 ○ 실제 울산 태화강의 ‘십리대숲’과 ‘삼호대숲’은 까마귀 서식지로 조성한 것이 아닌 일제강점기 홍수 방지를 위해 조성되었고 생태복원사업으로 환경이 개선되어 까마귀가 서식하고 있는 것이므로, 까마귀의 서식지로서 관리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대숲이 있다고 하여 전선 피해가 사라진 것도 아님
<배설물 및 소음피해 예방> ○ 1년 중 1달 가량의 까마귀 서식기간 때문에 상시 소음방지 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배설물 청소활동은 이미 구 예산을 확보하여 실시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