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고가교 밑 교통섬에 위치한 화단은 항시 응달 지역으로 식물이 잘 자라지 않아 식물 생육상태가 좋지않고, 고가교의 칙칙한 회색 도색으로 우울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고 있음.
○ 수로와 과정로가 이어지는 교통량이 많은 간선도로이고 바로 옆 B-Con그라운드를 접하고 있어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곳임.
○ 이곳 교통섬에 출퇴근하는 시민과 수영강을 이용하려는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산뜻하고 화려한 채색의 상징물로 설치로 수영구 도시브랜드 이미지 향상
○ 유사 사례로 남천동 KBS앞 교통섬 화단에는 광안리해변의 대표 해양 스포츠인 SUP를 홍보하는 귀여운 모리가 설치되어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