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무청앞 사거리는 간선도로를 접하고 있음에도 주변 재개발 계획으로 인한 낡은 건물과 인근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야간 시간대 가로등 조명 제한으로 항시 어두컴컴하여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과 인근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의 하교시에 어두운 가로등 조명으로 불편을 겪고 있음. 또한 이곳은 연제구와 인접하여 수영구의 관문이 시작되는 곳임에도 도시고속도로(고가도로)까지 어두운 조명으로 수영구 도시 이미지를 저해하고 있음.
○ 시민과 학생들이 이용하는 간선도로 옆 보도에 수영구가 구화로 변경예정인 홍매화를 디자인한 고보조명 설치로 가로등의 약점을 보완하여 도시를 밝히고 세련된 도시경관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