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경제(Fandom Economy)를 활용한 아미동 빈집 재생 및 "글로벌 K-컬처 베이스캠프" 조성
내용
'아미동'의 지명과 세계적인 팬덤명 '아미(ARMY)'의 언어적 연결성을 비즈니스 모델로 승화시킵니다. 원도심의 가파른 계단과 낡은 빈집을 전 세계 팬들이 반드시 방문해야 할 성지로 리브랜딩합니다. 빈집을 개조하여 보라색 테마의 '팬덤 전용 게스트하우스', 'K-팝 댄스 챌린지 스튜디오', '로컬 아티스트 콜라보 굿즈 샵'을 조성합니다. 관람하는 관광이 아니라, 전 세계 청년들이 부산에 '체류'하며 콘텐츠를 생산하게 만드는 모델입니다.
사업내용(변경)
글로벌 인지도를 가진 키워드를 지역에 이식하여 '아미동'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자산 구축.
단순 방문객이 아닌 '고정 팬덤'의 유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형성.
청년 관광 크리에이터 및 로컬 가이드 일자리 창출.
사업일자
2027-01-01
~
2027-12-31
소요예산
사업위치
서구
사업상세위치
(49245)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165번길 6-5, 아미동 산 19번지 일대 빈집 군락지 (아미동1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