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대로 변 산림조합 맞은편에 위치한 쉼터는 2010년 이전에 조성된 시설로, 지역 주민과 학생 등 보행자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으나 현재 파고라 등 시설물이 노후되어 경관 및 이용환경이 저하된 상태임. 또한 쉼터 내 등나무가 과도하게 우거져 여름철에는 내부가 어둡고 침침한 환경을 형성하고 있으며, 뒤편으로 동해남부선이 통과하는 구조로 인해 공간 전체가 폐쇄적이고 어두운 분위기를 보이고 있음.
특히 본 쉼터는 동해남부선 하부 산책로로 연결되는 동선상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간이 단절된 느낌을 주어 보행 유도 기능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하고 있음.
이에 따라 노후되고 어두운 이미지를 형성하는 기존 파고라를 철거하고, 기존 등나무는 횡단보도 인근으로 이식하여 보행자에게 자연 그늘을 제공하도록 하며, 쉼터 내부 공간은 밝고 개방감 있는 정원형 쉼터로 정비하고자 함. 이를 통해 충렬대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동해남부선 하부 산책로와의 공간적 연계성을 높여 보행 친화적인 생활환경을 개선하였으면 함.
사업내용(변경)
노후되고 어두운 이미지를 형성하는 기존 파고라를 철거하고, 기존 등나무는 횡단보도 인근으로 이식하여 보행자에게 자연 그늘을 제공하도록 하며, 쉼터 내부 공간은 밝고 개방감 있는 정원형 쉼터로 정비
사업일자
2027-01-01
~
2027-07-31
소요예산
₩100,000,000
사업위치
동래구
사업목적(변경)
사업효과
충렬대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동해남부선 하부 산책로와의 공간적 연계성을 높여 보행 친화적인 생활환경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