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①10~15평 정도의 강의실 ②10평 정도 텃밭 또는 건물옥상의 상자텃밭도 가능
③8~16명 정도의 참여인원 ④장산계곡 주변 녹지 활용(교육과정중)
현황 및 필요성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국민들의 정신질환자의 약물 대안프로그램 수요의 확대
-사회적고립 해소 및 공동체 형성과 활성화
제안사업 내용
해운대구에 30여년을 거주하고 있으면서,외톨이 청년과 치매 어르신,우울증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보아 왔습니다.저는 꽃차 특급 수석강사와 도시농업관리사,치유농업사로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12~15회기 정도의 교육으로 대상자가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완화되고,대인관계유능성 및 자아존중감의 향상을 확인해 왔습니다.주 1회 정도의 연중 운영이나 텃밭을 이용하여 계절별 개화시기에 맞추어 기수당 12~15회기 교육을 진행한다면,국민건강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의료비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문화센터나 정신건강복지센터,복지관,문화센터,주민센터 등의 실내와 옥상의 텃밭(상자텃밭)에서 계절에 맞는 식용꽃과 허브등을 심고,가꾸며,수확하고,꽃차로 제다하는 과정까지가 공동체 의식의 향상 및 국민의 건강증진에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또한 장산계곡의 주변녹지를 활용하여 대상자가 직접 정원을 가꾸는 과정도 포함하면 효과가 극대화 될 것입니다.
사업을 꽃차자격증반과 연동하여 실시하면 이용자의 자아성취감,회복탄력성,자기효능감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해운대 지역은 아파트 밀집지역이라는 특수성과 인구의 노령화,1인 가구의 증가등으로 지역 내 우울감과 치매,사회적 고립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많고,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꽃차로 피어나는 힐링 프로그램은 성별과 나이,직업에 관계없이 적용이 가능하여 해운대구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또한 치유농업을 접목하여 사전‧사후검사(설문지 또는 유비오맥파)를 실시하고, 그 효과를 의학적이고 과학적으로 입증하면,주민들에게 더욱 확신이 드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사업일자
~
소요예산
₩20,000,000
사업위치
해운대구
사업상세위치
해운대구 전역
사업효과
①자연을 기반으로 한 주민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②주민들의 유대감 강화와 공동체의 회복‧지속가능한 생활문화의 향상 ③로컬브랜드화 가능(꽃차),축제참가등으로 관광 콘텐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