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9동 내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 앞 사거리는 차량 통행량과 보행자 이동이 많은 교차로로, 인근 주거지 및 상업시설 이용객의 보행 수요가 높은 지역임.
최근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인해 전방 신호등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야간 및 우천 시 보행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음.
이에 보행자 신호 대기선 바닥에 LED 신호를 표출하는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