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동에는부산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구상반려암이 위치하고 있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천연 자연유산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보호를 통해 그
가치를 유지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만 주민들의 인식 및 참여도가 낮아 유산 보존에 대한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 하고 있습니다.
첫째 구상 반려암 탐방로 정비 및 지속관리
둘째 공공근로 인력 배치를 통한 상시 환경정비
셋째 보호팬스 설치 및 보완
넷째 cctv 설치 및 유지관리 강화
다섯째 지질공원 해설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해설 프로그램 등으로 주민참여 확대를 통한 보호의식, 관심도 증대로 지역명소화 및 관광 자원화 기반 마련으로 주민들의 자긍심 향상으로 이어져 천년 자연유산 구상반려암을 주민과 함께 지키고 배우고 활용하는 전포동 대표 명소가 되는 것을 원하며 주민참여 예산에 제안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