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내 예식장 사용시 식당 연계가 되지 않아 이용률이 낮다고 한다.
예식장과 식당을 연계하거나 출장 뷔폐식일 경우 구청에서 지원을 해주는 방안 강구했으면 함.
기존 시설 활용 및 활성화
사업내용(변경)
분야
복지환경
사업일자
~
소요예산
사업위치
동래구
사업목적(변경)
부산시 검토결과
검토자
검토자 연락처
검토부서
검토결과
부적합
검토의견
□ 검토내용 ○ 제안된 시민(공공)예식장이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업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강당, 회의실, 그 밖의 시설을 혼인예식의 장소로 적극 개방하여야 한다”에 의거 구청 대강당 등을 예식장소로 개방한 공공시설로 해석되며, 우리 시에서는 12곳의 공공예식장 중 3개 구청(서구, 영도구, 금정구)의 대강당이 공공예식장을 지정‧개방하고 있음. ○ 공공예식장 내 피로연 연계는 예비부부의 이용편의성 제고로 이용율 제고 등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사료되나, (제안: 예식장과 식당을 연계) 구청 등 공공시설이 아닌 영리목적으로 운영 중인 식당과의 연계 및 운영 지원은 예산지원의 공공성과 부합하지 않으며, (제안: 출장 뷔페식일 경우 구청에서 지원) 현재 부산시에서는 식사비용, 스드메 결혼비용 중 최대 100만원을 예비부부에게 지원하는 “공공예식장 작은결혼식 지원 사업”을 기시행중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