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역시 영도구 영선동2가 205번지는 일반 주택가에 위치한 마을 소화단으로 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으나, 잦은 쓰레기 무단 투기와 오물 투척, 노상방뇨 등으로 마을 미관을 해치고 있으며 특히 오염물들로 인해 비위생적이며 여름철에는 냄새로 주변 사람들이 창문을 잘 열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곳 주변은 어르신들이 많이 사시는 곳이지만 잠시 쉬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벤치 등 공간이 현재 없으며 운동기구를 하기 위해서는 어르신들이 대로변까지 내려가는 등 불편이 있어 벤치와 운동기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 등 식재 정비와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벤치, 운동기구 설치를 통해 단순히 소화단으로서 뿐만아니라 사람과의 만남과 소통 있는 주민들의 쉼터이면서 아름다움이 있는 마을 정원으로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