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역시 영도구 영선동2가 205번지는 일반 주택가에 위치한 마을 소화단으로 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으나, 잦은 쓰레기 무단 투기와 오물 투척, 노상방뇨 등으로 마을 미관을 해치고 있으며 특히 오염물들로 인해 비위생적이며 여름철에는 냄새로 주변 사람들이 창문을 잘 열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곳 주변은 어르신들이 많이 사시는 곳이지만 잠시 쉬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벤치 등 공간이 현재 없으며 운동기구를 하기 위해서는 어르신들이 대로변까지 내려가는 등 불편이 있어 벤치와 운동기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 등 식재 정비와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벤치, 운동기구 설치를 통해 단순히 소화단으로서 뿐만아니라 사람과의 만남과 소통 있는 주민들의 쉼터이면서 아름다움이 있는 마을 정원으로 되었으면 합니다.
사업내용(변경)
분야
해양도시안전
사업일자
~
소요예산
사업위치
영도구
사업목적(변경)
부산시 검토결과
검토자
검토자 연락처
검토부서
검토결과
부적합
검토의견
□ 검토내용 ○ 해당 부지는 곡각지에 위치하여 양측이 도로와 접하고 있으며, 별도의 보행공간이 확보되지 않은 협소한 화단으로 확인됨. ○ 특히 차량 통행 시 운전자와 보행자 간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간으로, 쉼터 및 운동기구 설치 시 이용자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것으로 판단됨. ○ 따라서 현장 여건 및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현재로서는 해당 부지를 쉼터 및 운동기구 설치 대상지로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향후 주변 유휴지 활용 등 개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