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7월 사이 부산시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200만명을 돌파하였고, 연말까지 3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될 정도로 부산시는 관광지로서 가치가 증가하고 있음.
부산 관광지가 해운대, 광안리, 남포동에 한정되어 있으며, 부산대학교는 부산 대표 학교로서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를 수 있음.
부산대 학생들은 재학생이기에 학교와 상권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으며, 생생한 경험을 기반으로 투어 일정을 짤 수 있음.
부산대학교 상권은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이며,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사업내용
부산대 투어를 홍보하는 안내 책자를 부산역, 관광지에 배포하여 외국인 관광객 모집함.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부산대 학생 20명을 선발 후 부산시청 담당자 지도 하에 투어 일정을 짬. 가이드 활동은 3개월간 유급으로 이뤄짐.
평일에 한 번, 주말에 한 번, 한 달 기준 8회 활동을 하며 캠퍼스 내부와 캠퍼스 주변 상권 투어를 진행함.
사업내용(변경)
분야
행정문화
사업일자
~
소요예산
사업위치
전체
사업목적(변경)
사업효과
부산의 관광지가 다양화될 수 있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함.
대학생은 유급 활동을 통해 금전적 지원을 받고, 외국어 능력과 기획 능력을 키워 향후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부산시 검토결과
검토자
검토자 연락처
검토부서
검토결과
부적합
검토의견
□ 검토의견 ㅇ 제안내용상 외국인 관광객을 모집하여 학생 가이드가 캠퍼스 및 주변 상권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실질적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안내 활동에 해당할 소지가 있음. ㅇ 법령상 외국인 관광객 대상 관광안내는 관광통역안내 자격 요건을 충족하여야 하므로, 단순 외국어 가능 재학생을 유급 가이드로 운영하는 방식은 관련 법령상 추진이 곤란한 사업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