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산성터널 버스정류장은 시민들의 이용 빈도가 많고 이용 시간이 긴 곳이지만, 다른 정류장들에 비해 환경이 열악하여 개선이 필요함.
*세부사항: 산성터널 정류장은 옆에 주거 단지가 있고, 1호선 지하철로 환승하려는 직장인들과 부산대학교 외에 여러 학교로 등교하는 학생들이 주로 탑승하는 111-1번과 300번 버스 노선이 정차하기에 사람들의 이용 빈도가 높음. 특히, 장전동 방향의 산성터널 버스정류장은 평일 아침 8시부터 9시에는 금곡동 쪽부터 이미 만차하여 탑승하지 못하고 다음 차를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아 이용 시간도 긴 편임. 그러나 해당 정류장의 환경은 다른 정류장에 비해 굉장히 열악함. 시민들은 버스 도착 시간을 알리는 안내판의 부재로 인해 핸드폰의 지도앱으로 실시간 버스 위치를 봐야 하고, 개방형 정류장이라 날씨에 따라서는 금정산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이나 뜨거운 햇빛을 맞게 되어 있음. 밀집된 버스를 타야 하는 것만으로도 지칠 때가 많은데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장도 환경이 그러하니 시민들의 스트레스 지수는 높아질 수밖에 없음. 심신미약자나 고령 인구에게는 그 스트레스가 직접적인 건강 악화 요인이 되기도 하며, 스트레스는 하루동안 다른 사회 구성원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음으로 시급한 환경 개선이 필요함.
내용: 버스 도착 시간 안내 알림판 설치, 냉난방 시설을 갖춘 폐쇄형 정류장으로 전환(냉난방 시설은 없더라도 바람과 햇빛은 막을 수 있는 형태가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임)
사업일자
~
소요예산
사업위치
북구
사업효과
- 시민들의 통근 및 통학 등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감소 - 주요정류장의 불편함 해소를 통해 대중교통 사용자 증가 - 정류장 등의 일상적 시설이 편하면 시민들 외에 부산 방문 관광객들도 만족도가 높아서 오고 싶은 도시 부산으로 거듭날 수 있음.
댓글달기 (총 1건)
elley_0372
2026-03-22 23:33:14.886
내용
해당 사업 제안은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의 주민참여예산제도 소개를 통해 이뤄질 수 있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