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당리동 산22 일원에 위치한 임도는 국립부산승학산 치유의숲(제석로 201)과 승학산 등산로로 이어져 사하구 주민뿐만 아니라 각지의 이용객들이 방문하는 장소임. 그러나 해당 임도는 보안등이 일체 없어 야간 보행 시 시야 확보가 어렵고 낙상, 넘어짐, 부딪힘 등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있음. 따라서 야간 보행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시인성 강화를 위해 해당 임도 데크길에 보안등, 태양광 조명 등 설치를 요청함.
사업내용(변경)
분야
해양도시안전
사업일자
~
소요예산
사업위치
사하구
사업상세위치
당리동 산22 일원 임도 (L=240m)
사업목적(변경)
부산시 검토결과
검토자
검토자 연락처
검토부서
검토결과
부적합
검토의견
□ 검토내용 ○ 해당 위치는 산지로서 자연환경 보전이 우선되는 공간이며, 상시 인공조명 설치는 야생동물 활동 환경 변화, 유지관리 곤란 등 부작용이 우려됨. ○ 또한 전기 설비는 산불의 주요 인위적 원인 중 하나로, 산지에는 낙엽, 건조목 등 가연성 물질이 다량으로 존재하며, 강풍 등으로 시설 파손 및 누전 위험 상존하므로 유지 보수 곤란으로 고장 방치 시 2차 안전사고 우려가 큼. ○ 또한「자연환경보전법」제4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개발이용으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을 예방할 책무가 있어 산지 내 조명 설치는 해당 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