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일자리 게시판을 만들어 사람들이 정보를 볼 수 있게 만들자.
올해 ‘신중년 사회적 일자리 사업’이 있다는 뉴스를 우연히 라디오로 듣게 되었다. 나중에 알아보니 이 사업이 몇 년 전부터 하던 사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매번 동구신문과 시청신문을 보았지만 이런 소식을 최근에야 접하게 되었다.
이런 사회적 일자리 사업, 근처 가게나 회사들이 구인 정보를 도서관 게시판에 게시하도록 하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본다.
구청에 가서 취업 문의를 하면 인터넷에서 찾으라고 한다. 이것은 소극적 행정이다. 일자리를 찾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정부가 일자리를 주고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