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정구 부산대학교 근처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부산대학교 인근을 다니다보면 임대건물들이 많이 보입니다 최근 빛축제를 하며 해당 건물 몇몇을 미디어 아트존으로 조성했던데 실질적인 효과는 미미했을 것 같습니다 대학가 공실 상가를 청년들을 위한 스터디룸, 댄스 스튜디오 등 다양한 활동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바랍니다
사업내용(변경)
분야
행정문화
사업일자
~
소요예산
사업위치
금정구
사업목적(변경)
부산시 검토결과
검토자
검토자 연락처
검토부서
검토결과
부적합
검토의견
□ 검토내용 ○ 현재 부산대학교 인근에 청년 공간 ‘꿈터+’를 운영하고 있음. 해당 공간에는 스터디룸, 북카페, 촬영 스튜디오, 다목적 강당 등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음. ○ 이와 같이 기존 청년공간이 이미 충분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과 시의 한정된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동일 권역 내 유사 공간을 추가로 조성하는 것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