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를 순환하는 5번 마을버스 롯데백화점 앞 정류소는 영도다리를 지나 롯데백화점 앞에서 정차하는데, 위치적으로 하단 등으로 버스가 정차하는 공간의 협소함으로 버스에서 하차 후 인도로 접어드는 접안길 앞으로 버스정류소 표지판들이 있어서 하차시 시선을 아래로 보다 고개를 들면 표지판 모서리에 부딪치기 쉽다. 실제로 그런 경험을 눈앞에서 목도함으로써 안전의 문제가 아주 크다는 것을 알았다. 표지판의 위치를 옮겨서 하차공간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제안해본다. 시민의 안전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