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의 성공적인 청소년 전용 공간인 ‘수다방’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부산시 16개 구·군 전체로 확대 구축함. 주민센터, 복지관 등 공공시설 내 유휴 공간을 청소년들이 방과 후 안전하게 머물며 휴식, 놀이, 소통을 즐길 수 있는 전용 아지트로 리모델링하고, 전문 운영 인력을 배치하여 상시 운영함.
사업내용(변경)
1. 청소년 전용 공간 확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휴식 및 소통의 장 마련.
2.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 수영구의 사례를 부산 전역으로 확산하여 모든 구·군의 청소년들에게 평등한 여가 환경 제공.
3.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 유해 환경으로부터 차단된 안전한 공간에서 건전한 또래 문화를 형성하도록 지원하여 청소년 비행 예방 및 보호 강화.
사업일자
~
소요예산
사업위치
전체
사업목적(변경)
사업효과
1.청소년 행복지수 향상: 학교와 집 외에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제3의 공간' 제공으로 청소년의 삶의 질 개선.
2.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 방과 후 안전한 활동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맞벌이 부부 등 학부모들의 돌봄 걱정 해소 및 사교육비 절감 효과.
3.지역 공동체 거점 확보: 청소년이 지역 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여 지속 가능한 마을 교육 공동체 활성화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