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중학교 앞 만덕대로65번길은 중앙선 표지선 없는 2차선 도로로서 한 블록 지나 남해고속도로 진입구간의 교통체증 등으로 인한 우회로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고
등교길에 상당히 위험성이 많고 차량속도가 가속하는 차량이 많아 학생들의 포함한 보행자 안전에 위협당하고 있고 덕천중학교 측에 따르면, 실제 주행차량과 보행하던
덕천중학교 학생이 충돌하는 인사사고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도로 내 속도 30k 표지판이 있으나 실제 지키지 않아 스피드 디스플레이와 같은 보행안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교통시설물 설치가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