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시 부산으로 300만명 이상이 찾는 추세이다.
여행객 중에 분명 장애인도 있는데 이들에 대한 배려가 많으면 좋겠다.
시각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눈이 잘 보이지 않아서 공간파악에 어려움을 느끼는 유튜버 영상을 보면 좋은 세상이 오면 좋겠고
특히 버스를 쉽사리 못 타서 음성 안내가 발달하면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점자책도 있듯이 점자메뉴판, 안내판도 있으면
표현에 자유가 더 생기고 불편하게 글자를 보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듦
사업내용(변경)
컨설팅 내용
ㅇ (전문분야별 컨설팅단-복지환경분과)
- 키오스크는 장애인용 음성시설이나 점자표시를 완벽히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
- 기술적 구현이 어렵거나 실효성이 낮은 키오스크 보다는 버스정류소와 같은 거점에
시작장애인용 음성안내 설치 바람직
-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점차 확대 보급, 지속적인 관리 필요
사업일자
~
소요예산
₩10,000,000
사업위치
연제구
사업상세위치
공공시설, 음식점, 복지관, 복지시설 등 버스정류장, 연제구
사업목적(변경)
사업효과
시각장애 유튜버가 부산을 편리한 도시로 평가하는 영상을 제작하면 다른 장애인도 부산을 긍정적으로 봐서 매출 급상승을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