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부산 바다 ‘동백 그린 스테이션’ : 관광객 참여형 해양 쓰레기 스마트 수거 및 맞춤형 보상 체계 마련.
내용
사업 개요: 부산의 주요 해수욕장(해운대, 광안리 등)에 AI 사물 인식 기술이 탑재된 무인 수거 단말기를 설치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해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실질적인 보상을 받는 참여형 환경 정화 사업입니다.
사업내용(변경)
[사업 배경 및 필요성]
해양 쓰레기 문제: 부산 7개 해수욕장의 해양 플라스틱 및 관광객 투기 쓰레기로 인한 환경 오염 심화 및 수거 행정 비용 증가.
기존 방식의 개선: 단순 인력 수거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자발적으로 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스마트 시스템 도입 필요.
[세부 추진 계획]
수거 품목의 선택과 집중 해변 발생 빈도가 가장 높고 재활용 가치가 큰 투명 페트병, 유리병,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으로 수거 품목을 한정하여 운영 효율성 제고.
스마트 ‘그린 스테이션’ 설치 해수욕장 주요 거점에 AI 사물 인식 및 중량 센서가 탑재된 무인 단말기 배치.
대상별 맞춤형 보상 체계 부산 시민: 지역화폐 '동백전' 포인트 즉시 적립. 관광객/외지인: 별도 앱 설치 없이 휴대폰 번호 인증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 또는 부산 관광지 할인권 발급.
불법 투기 및 부정 수급 원천 차단 (부적합 유형 방지) AI 선인식 개폐: 외부 카메라가 지정된 품목(페트병 등)을 인식했을 때만 투입구가 열리도록 설정하여 일반 쓰레기 반입 차단. 물리적 규격 제한: 투입구 구경을 소형화하여 부피가 큰 가정용 쓰레기봉투 진입을 원천 봉쇄. 위치 기반 인증: 지오펜싱(Geo-fencing) 기술로 실제 해변 구역 내 사용자만 기기 가동이 가능하도록 설정.
사업일자
~
소요예산
사업위치
사업목적(변경)
사업효과
기대 효과
환경 정화 및 예산 절감: 시민 참여를 통한 실시간 수거 체계 구축으로 시 행정의 쓰레기 처리 비용 및 인건비 절감.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 보상 포인트와 할인권의 지역 내 재소비를 유도하고, ‘환경 보호 체험’이라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 제공.
단년도 사업 적합성: 기기 설치 및 시스템 구축 중심으로 구성되어 1년 내 집행 및 성과 확인이 가능한 단년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