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닫고 사회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들에게 취업 등 생활할 수 있도록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웃나라인 일본의 경우, 대면을 어려워하는 청년들을 위해 카페 알바와 연계하여 만든 커피를 대면하지 않고 귀여운 동물 손으로 건네주는 (창구를 통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대면하지 않고도 할 수 있을만한 일들부터, 천천히 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들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컨설팅 내용
○ (청년컨설팅단)
1. 단계별 사회 적응 및 일자리 로드맵 구축
- 초기(비대면)-중기(완충구역형 일자리)-최종(사회복귀유도)
2. 대상자 맞춤형 정밀 지원 및 체계 관리
- 사전 조사(고립 원인별 차별화된 접근 등)-사후 관리(사회 복귀 과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 관리 시스템 마련)
3. 운영 인프라 및 대외 이미지 개선
- 유기적 협력: 복지센터, 청년공간, 마음건강사업 등 유관 부서 및 기관 간 협업 통한 정밀 발굴 체계 구축
- 용어 순화: '고립청년', '히키코모리' 등 부정적 낙인 효과가 있는 단어 대신 '사회준비청년' 등 용어 변경 제안
- 해외 사례 벤치마킹: 일본의 '사포스테(지역청년서포트스테이션)' 사례 등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