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시민공원은 부산진구의 공원이아니라 부산시민의 공원으로 즉, 만인의 공원으로 현재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2. 문제는 "현수막 지정게시대"가 설치되어있음에도 가로수와 가로등에 신고되지 않은 현수막들이 설치가 되어 있다는 겁니다.
3. 부산시민공원은 반대편의 콘서트홀 개관이후에는 전국의 공원으로 확대되어 대한민국과 외국인들의 공원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시점인데 과연 주도로에 이런 현수막의 설치와 설치된 현수막이 버젓이 유지되고 있다면 이 또한 불법을 방치하는 더 큰 문제로
확대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4. 즉, 너도 나도 홍보를 위해 자신의 주장을 위해 설치를 한다는 겁니다.
사업일자
2026-04-01
~
2026-04-03
소요예산
사업위치
부산진구
사업상세위치
(47197)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사업효과
1. 사업의 효과는 시민들의 공원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즐겁고 행복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자리잡는데 더욱 효과를 발휘할거라고 봅니다. 2. 시민공원내 콘서트홀뿐만 아니라 인근에 있는 각종 문화시설 즉, 부산국악원까지 다양한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전국의 시민들과 외국인들에게 사랑 받는 공간으로 거듭날걸로 봅니다. 3. 시민들의 공간에는 내용의 공익성, 공간의 안전성을 견고하게 만들어주는 환경으로 자리 잡아서 특정인들의 공간이 아닌 시민들의 공간으로써 더욱 견고해 질걸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