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형 PM(전동킥보드) 불법 주정차 통합 관리 및 즉시 견인 체계 구축 (부제: 보행자에게는 안전한 길, 라이더에게는 책임 있는 주차)
내용
견인 구역 설정:
즉시 견인 구역: 차도, 지하철 출입구 앞, 버스 정류소, 횡단보도, 점자블록 위, 어린이 보호구역 등 (발견 즉시 견인)
일반 구역: 기타 보행에 불편을 주는 구역 (방치 시 1~3시간 유예 후 견인)
신고 시스템 운영: 시민들이 간편하게 QR코드로 신고할 수 있는 '민원 신고 오픈 플랫폼' 운영
주차존 확충: 부산 시내 주요 거점(지하철역, 대학가)에 PM 전용 주차라인(PM Zone) 설치
견인 비용 부과: 견인료(약 40,000원) 및 보관료(30분당 700원 등)를 대여 업체에 부과 (이후 업체가 이용자에게 구상권 청구)
준비 단계: 2026년 7월 ~ 12월 (관련 조례 개정 및 견인 대행업체 선정)
시범 운영: 2027년 1월 ~ 2월 (중구, 서면, 해운대 등 유동인구 밀집 지역 3개소)
본 사업 시행: 2027년 3월부터 부산 전역 확대 실시
시스템 구축,민원 신고 앱 및 관리 플랫폼 개발,약 1억 5천만 원
인프라 조성,PM 전용 주차구역 설치 (500개소),약 2억 5천만 원
운영비,견인 대행 수수료 지원 및 관리 인력,약 3억 원 (연간)
홍보비,캠페인 및 안전 교육 자료 제작,약 5천만 원
합계 약 7억 5천만 원
사업내용(변경)
보행권 확보: 보도 중앙, 점자블록 등 불법 방치된 킥보드로 인한 시민 불편 및 사고 예방 교통약자 보호: 휠체어, 유모차 등 교통약자의 통행권 보장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 무단 방치 시 페널티 부과를 통한 이용자 및 대여 업체의 관리 책임 강화
사업일자
2027-03-01
~
소요예산
₩7,500,000,000
사업위치
전체
사업목적(변경)
사업효과
사고 감소: 무단 방치물로 인한 보행자 전도 및 충돌 사고 급감 도시 미관 개선: 무질서하게 방치된 킥보드를 정리하여 '스마트 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 세입 창출: 견인료 및 과태료 부과를 통한 자산 운용 재원 확보 (운영비 일부 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