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명초 후문 비탈길 노면 경사가 너무 기울어져 인근 학생들 등하교시 너무 위험해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부산시는 지형적 특성상 초등 학교인근 비탈진 노면이 많아 최근 몇 년간 비탈길에서 초등학생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변경)
먼저 부산지역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중 초등학교 인근 비탈진노면에 잇따라 발생된 교통사고 사례입니다. 2018년 1월 18일 오전 11시쯤에는 해당 비탈길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보행자 보호 의무를 위반해 8세 아동을 다치게 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2017년 1월 19일에도 초등학교 바로 앞 교차로에서 횡단하던 7세 아동이 승용차에 받혀 경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2020 6월 16일 오후 3시 32분경 A양은 어머니, 언니와 함께 해운대구의 한 초등학교[A] 앞 스쿨존의 인도를 걷고 있었다. 이때 편도 1차로 내리막길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현대 아반떼 승용차가 주행 중에 있었고 좌회전 신호가 끝나가자 해당 아반떼 승용차를 앞서 가던 차량이 속도를 줄였다.[3] 그와 동시에 70대 남성이 몰던 현대 싼타페 차량이 주차장에서 나오면서 중앙선을 넘는 불법 좌회전을 시도하여 아반떼 차량과 충돌하였고[4] 이후 아반떼 차량이 급가속하여 인도로 돌진하면서 A양과 A양의 어머니를 충돌하였다. 사고 승용차는 인도의 옆에 세워진 콘크리트 벽을 들이박아 부순 뒤 벽 아래로 추락하면서 전복되었다.
승용차와 충돌한 A양과 어머니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A양의 어머니는 가벼운 경상을 입었으나 머리를 크게 다친 A양은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받던 중 사고 다음 날인 16일 오전 2시 41분 숨졌다.
2023년 4월28일 부산 영도구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지게차에서 떨어진 1.7t짜리 원통형 화물이 굴러내려가며 등교하던 초등학생 3명과 학부모 1명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러한 사고들은 부산시에서 안전장치들을 적극설치하여 사고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몇년간 잇따라 발생되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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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예산
사업위치
사업목적(변경)
사업효과
가파른 비탈길에 과속을 하지 않도록 노면에 과속방지턱과 상부에 과속방지 카메라를 설치하고, 또한 어린이보호구역내 아이들 통행에 방해를 줄수 있는 불법주정차차량 감시를 할 수 있는 감시카메라를 설치하여, 아이들의 통행안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