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장림시장~장림삼거리(하신번영로) 도로의 통행 정체가 너무 심하고, 불법주차 또 한 개선이 필요한 것 같아 제안드립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영화관, 대단지 아파트 등이 생겼지만 도로사정은 40년전 그대로 입니다.
해운대구,수영구,남구,동래구 등등의 다른 지역 이였다면 이대로 놔두질 않았을텐데... 장림동을 너무 등한시 하시는거 같아서 서운하고 아쉽네요.
해당 도로를 왕복4차로로 넓혀주면 좋겠지만, 부산시에서는 그럴 계획 조차 없으신거 같기에 큰 예산이 안드는 선에서 교통흐름을 개선할수 있는 방법인 일방통행으로의 변경을 제안드립니다.
사업내용(변경)
1. 일방통행으로 장림시장~장림삼거리(하신번영로) 차량 통행 흐름 개선 : 왕복2차로 → 편도2차로
2. 일방통행으로 변경과 동시에 도로변 공영주차장을 설치하여 장림시장 불법주차 근절 : 장림시장 이용객을 위해서라도 도로변 노상 주차는 필요해 보입니다.(현재 공영주차장과 시장과의 거리감이 상당히 있음)
사업일자
~
소요예산
사업위치
사하구
사업목적(변경)
사업효과
1. 교통흐름개선 : 편도 2차로 확보로 만성 정체 구역인 장림시장~장림삼거리(하신번영로)도로의 정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2. 불법주차근절 : 장림시장 앞 도로는 늘 불법주차가 만연합니다.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현재 도로 폭으로 봤을때는 총3개 차로가 확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2개 차로를 차량통행에 부여하시고, 한개 차로는 도로변 공영 주차장으로 운영 부탁드립니다. (장림시장 활성화!! 불법주차근절!! 구청 세수 증대!!)
3. 장림시장도로가 일방통행으로 바뀌면, 버스 정류장도 한방향을 다른쪽으로 옮겨야하는데, 반대되는 방향의 정류장을 1600여 세대 아파트 앞으로 옮기게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시내버스를 이용하게 될것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려는 부산시의 정책과도 맞아 떨어지는 제안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