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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동래구온천1동(래미안포레스티지)인데, 초등학교는 금정구 금정초등학교를 가야한다고해서 위험하고 먼거리의 통학로를 걸어다녔습니다.중학교는 집근처 장전중 배정이 안되고, 금정구 부곡중학교에 배정되어 다니고있습니다. 걸어서 통학이힘든곳(도보50분이상)인데, 학교까지 바로가는 버스노선이 없습니다. 한번 환승해야 하고,그마저도 많이 걷습니다. 집근처 버스정류장은 너무 분산되어있어, 버스 선택폭이 좁아 이용하기도 불편합니다.지하철도 걸어가 부산대에서 타서 온천장역까지 1정류장가서 내려 또 걷는 코스라 시간 단축이 전혀 되지않습니다.3시 하교하면 집에오면 4시입니다. 등교는 다행히 사설봉고차가 운행하여 바로 간다고 하지만, 학교 위치상 학교앞까지는 못가고,부곡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내려걸어갑니다. 혹여나 아침에 봉고를 놓치면 대중교통으로는 시간맞춰갈 수 없어 부모자차로 태워줄 수 밖에 없구요.아이들을 집과 먼곳으로 배정을 했으면 최소한 대중교통으로 통학을 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학군좋고, 전통있는 교육지역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와서 살아보니 현실은 기본적인 학교 다니기조차 너무 힘든 동네네요. 요즘같이 아이들 귀한세상에, 출산 장려만 할게 아니라 태어나 자라고 있는 아이들부터 안전하게 학교다닐수 있는 환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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