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지확보 등 단년도 추진 불가로 신규사업 선정 부적절 ○ 도시공간 및 공공장소의 목적 외 사용 문제 : 야외자동차 극장은 일정 규모의 부지와 교통 동선 확보가 필수적임. 공공장소(예: 공원, 공영주차장 등)는 본래의 공익 목적(휴식, 이동 등)에 맞게 운영되어야 하며, 일시적이더라도 반복적으로 목적 외 사용될 경우 공공성 침해 발생 우려 ○ 소음 및 교통혼잡 유발 우려 : 자동차 극장은 일반적으로 음향 장비, 차량 진출입, 야간 운영이 필수이며, 이는 인근 주거지역 주민 생활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 이벤트성 행사의 한계 : 단발성 또는 간헐적인 이벤트는 계속적 관리와 지원 체계 부족 시 운영 실패 가능성이 높고, 장비 설치와 철거에 드는 반복적 행정비용과 노력 투입이 과도할 수 있다는 한계 존재함. ○ 민간 극장 운영자와의 형평성 문제 : 일반적으로 야외 자동차 극장은 민간에서 대부분 운영되고 있으며, 시가 직접 또는 간접 지원하여 운영할 경우, 기존 민간영화관 또는 자동차극장 사업자와 경쟁 형평성 문제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위와 같은 이유 등으로 당장 신규사업 추진이 어렵지만, 현재 우리부서에서 관리중인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25. 하반기 개관)와 영화의전당 등과 연계하여 부산 지역에서 기추진중인 문화이벤트(ex 찾아가는 영화관) 등에 ‘자동차극장 운영’ 등 관련내용 전달하여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