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는 듣지 못하고 말도 못하는 이중고의 장애인 청각장애인이 많습니다.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임신 초기부터 다양한 검사를 통해 태아의 이상 유무를 철저히 파악하고 있지만 그래도 농아가 태어나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전 세계 수어를 언어로 사용하는 농인들의 숫자는 상당한데 우리 부산만 해도 3천여명이나 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비장애인들과 당당하게 살아가기 보다는 소규모 공장이나 정부 지원금에 의존해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제안사업은 눈에 보이는 시설이나 장치보다는 농인들과의 원만한 소통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시가 시민들 전체를 대상으로 각구별로 수어교육을 해 주는 장을 마련해 주었으면 하는 것을 참여예산을 통해 제안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분야
복지분과
사업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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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예산
사업위치
전체
사업효과
일정기간 수어를 배워 익힌 이들이 검증을 통해 자격을 얻게 된다면 병원, 은행 관공서, 백화점 등의 시설에 통역사로 자원봉사나 혹은 사례를 받고 근무할 수 있는 일종의 일자리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진정한 화합과 올바른 소통을 위해 부산시에 등록된 3천여명의 농인들을 위해 시민 전체가 팔 걷어붙여 수어통역사가 될 수 있다면 타 지역은 물론 외국에서도 적잖은 관광객들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