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이다. 새 앱을 만들지 않고, 기존 동백통(부산공공마켓앱)에 약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추가하여 운영한다. 시민들은 동백통 앱을 통해 필요한 약을 고르고, 받을 주소를 입력하여 그곳으로 배달 받을 수 있다.
배달 가능 약은 해열진통제, 감기약, 배탈약, 파스 등 처방전이 요구되지 않는 상비약으로 제한한다. 시국에 맞게 추가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도 항목에 포함한다.
시민들이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약을 구매할 수 있도록 현재 부산시에서 선정한 공공심야약국을 계약 점포로 하여 운영한다. 하지만 새벽에도 운영하는 약국은 없으므로 완전하게 시간 구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상비약을 24시간 판매하고 있는 편의점과의 계약도 추가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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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효과
시민들은 약이 필요할 때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배달 서비스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약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특히, 1인 가구와 코로나19 확진·접촉자들에게 이 서비스가 매우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더하여 기존 동백통 앱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기 때문에 앱 이용자 수 증가 효과도 함께 기대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