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청년이 더 많은 참여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하는 노력이 필요하나 현재의 방식대로 공간을 만들면 추가 운영비와 인건비로 인해 공간만 만들어지고 운영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반복될 것임.
청년이 공간을 운영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복지사업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년복지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사업비가 제공된다면 각 구군별 1개소 이상은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될 것임.
분야
복지분과
사업일자
2023-01-01
~
2023-12-31
소요예산
사업위치
전체
사업효과
우수 사례로 부산의 3개 복지관(부산진구, 영도,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3년 간 운영한 청년희망챌린지 사업을 보면 청년들이 마을 공동체를 통해 발굴되고 새로운 꿈을 만들어가는 과정들을 볼 수 있었고 이런 복지사업이 각 구군에 1개 이상 진행될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는 3년의 사업이 종료되거나 사업 자체가 축소되는 문제를 보였음. 청년도 돌보아야 하는 존재로 볼 것인가에 대한 논의는 이미 청소년 때도 아동의 카테고리에서 분리하여 별도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관리한 바가 있기에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3년 이내에는 청년에 대한 사업들이 운영될 것으로 보고 있음.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들을 활용하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년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면 의지를 잃은 청년들을 사회복지사가 독려하거나 더 나아가면 지역사회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업무들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의미있는 활동들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