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및 문제점:
(수영성로) 이곳은 미광운수 정문 맞은편 수영목욕탕 앞에서
팔도시장간 도로 바닥타일 공사 후 잦은 자동차 운행 탓에 타일
불균형으로 비가 오면 (빗물고임)으로 인해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
튐 현상이 생깁니다.
개선방안:
인근 팔도시장 공영주차장에서 나오는 차량의
숫자가 이곳 타일무게의 역부족이라 할까요.
타일 시공 전의 아스팔트나 콘크리트 시공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곳은 현대아파트, 협성아파트, 수목하우스 등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곳입니다.
부산의 “사람이 먼저다” 라는 표어에 어긋나는 현상입니다.
지난여름 이곳을 지나가다 (물튐) 으로 날벼락을 맞은 사람들의 어리둥절한 표정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분야
도시안전
사업일자
~
소요예산
₩100,000,000
사업위치
수영구
사업효과
부산의 "사람이 먼저다 " 라는 표어에 맞게 사람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현상은 시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차도와 인도의 구분이 없는 곳입니다.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안전한 길이 될까요!! 사람들의 안전에 무게를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업요약
□ 검토내용 : 수영성로 일원 블록포장 정비사업 ○ 수영성로 일원에 설치된 블록(L=140m)은 중차량 통행 등에 따라 블록과 하부 기초(Con’c) 분리로 인한 보도훼손이 다수 발생하여 빗물고임, 보행자 및 차량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차량 통행 및 배수에 용이한 투수블록 포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적정사업비 : 100백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