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일몰제로 해제된 신선대유원지의 옛 명성을 되찾아 주세요.
최근에 신선대 입구에 벚꽃이 만개하였습니다. 신선대전망대에서는 부산의 상징 “오륙도”를 5~6개를 오롯이 볼 수 있으며, 부산의 새로운 시그니쳐인 “부산항대교”를 전망할 수 있는 숨은 야경명소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대중교통이 없어 자동차가 아니면 접근하기 힘든 곳입니다. 부경대~동명대~신선대~오륙도~이기대동생말~남천역까지 대중교통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야간에도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신선대를 위해서 야간경관을 개선해 주세요.
분야
도시안전
사업일자
~
소요예산
₩400,000,000
사업위치
남구
사업효과
신선대도 동백섬처럼 관광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산이 많은 부“산” 정상에서 부두에 정박한 화물선과 크레인, 그리고 컨테이너가 늘어선 부산항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숨은 야간 명소인 신선대의 대중 교통접근성과 경관개선을 통해 부산을 찾는 내외 관광객에게 부산을 제대로 알려드리고, 부산의 야간관광스팟이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입니다. 신선대의 옛 명성을 되찾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