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만덕동 상계봉과 지하철2호선 덕천역 사이의 등산로 중에서, 상계봉 정상에서 덕천역 방향으로
약200M 지점부터 시작하여 약500M 지점까지(거리 약300M)는 경사도(약70도)가 심한 암릉구간으로
등산, 하산시에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중간에 빙판구간도 있어서 더 위험합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부분적으로 밧줄을 설치해 놓은 지점도 있습니다.
경사도(약70도)가 심한 암릉구간에서 추락과 미끄럼 사고 방지를 위하여 안전한 계단을 설치하여
등산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분야
환경분과
사업일자
~
소요예산
₩200,000,000
사업위치
북구
사업효과
경사도(약70도)가 심한 암릉구간에 안전계단을 설치하여 추락과 미끄럼 사고 방지를 예방하여,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