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 토마토, 기장 미역, 멸치 등 부산에서 나고 자란 건강한 먹거리가 많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나는 특산물을 직접 먹고 더 건강해지고, 특산지에 방문하여 체험하면서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자부심도 생길 것입니다.
한 해 농사가 잘되든 못되든 농부나 어부에게 이윤이 많이 남지 않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시나 구 차원에서 직거래로 일정양을 구입해서 학교나 유치원같은 교육 기관에 제공해주면 좋겠습니다.
사업내용(변경)
부산의 특산물을 안정된 가격으로 공급하고, 농부와 어부들에게 일정 이윤을 보장한다.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지역 특산물을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