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행되고 있는 저출산 지원 시책은 대부분 출산 이후 지원에 집중되고 있다. 물론 난임부부에게 지원되는 임신 지원도 있기는 하지만 대다수의 가임 부부에게 지원이 이루어 지고 있지 않은 현실이다.
이에 임신을 원하는 가임 부부에게 좀 더 쉽게 임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고자 한다.
그리고 모든 임신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고 있는 남성에게도 지원이 될 수 있는 사업이기도 하다.
남성에게는 집에서 자가정자테스트기와 휴대폰을 이용하여 정자수와 활동성을 손쉽게 검사하여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운동과 치료를 통해 정상범위로 될 수 있도록 자가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여성에게는 자가배란테스트기와 휴대폰을 이용하여 검사비용(약11만원)과 시간(4~5시간 소요)을 절약하고 집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배란일을 정확하게 알 수 있게하여 임신의 가능성을 높여 줄 수 있다.
첨부 파일 확인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