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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 `아시아 영화인상'

마흐말바프 감독 첫 선정

내용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PIFF)는 `올해의 아시아 영화인상'을 신설하고 첫 수상자로 이란 영화계의 거장인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을 선정했다.  이 상은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가 한해 동안 아시아영화 산업과 문화발전에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아시아 영화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은 아프칸의 참혹한 현장을 다룬 `칸다하르'로 유명하며, 올해 막내딸 하나 마흐말바프와 제작한 `광기어린 즐거움'이 60회 베니스영화제 비평가 주간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3-07-0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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