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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교 10월께 첫삽

내용
명지대교 건설사업이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아 오는 10월 착공된다. 부산시는 민자사업으로 추진중인 명지대교(사하구 장림동 66호 광장∼강서구 명지동 75호 광장) 건설사업과 관련, 기획예산처 산하 민간투자지원센터로부터 최근 사업타당성이 있다는 회신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중 기획예산처 중앙심의위원회에 계획안을 상정, 최종심의를 받은 뒤 2월께 제3자 제안공고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접수, 최종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시는 시행자가 정해지면 오는 10월께 착공할 계획이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3-01-1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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