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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출범

17일 센텀벤처타운에서

내용
지역 소프트웨어산업의 첨병 역할을 담당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17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센텀시티 내 센텀벤처타운 1층에 위치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개원식에는 이상철 정통부장관, 안상영 시장, IT 전문가, 관련업체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후 3시에 개원식을 갖는다. 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내 소프트웨어산업 시설 관리·운영, 지역 IT산업 활성화 시책 추진, IT전문인력 양성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12억, 올해 15억, 내년 16억 등 총 43억의 예산을 지원 받아 운영되며, 2005년부터는 수익모델을 개발해 독립채산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3-01-1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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