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028호 전체기사보기

AG news/ 선수단장 숙소 꾸미기

내용
2002부산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장들의 숙소가 부산여성들의 섬세하고 따뜻한 손길로 꾸며졌다. 대회 조직위는 지난 7일 오전 10시부터 선수촌에서 선수단장 숙소꾸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여성단체협의회와 YWCA 등 여성단체 회원 120여명이 참가해 선수단장 숙소 44세대(동티모르 포함)의 내부장식 작업을 펼쳤다. 참가 여성들은 세대당 3∼4명씩 조를 짜 선수단장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그림 사진 달력 등의 소품으로 숙소를 정성껏 단장했다. 한편 조직위는 이날 숙소단장에 앞서 선수촌 옆 인지초등학교 4층 강당에서 공식행사를 가졌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2-09-1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028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