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자유바다, 연극 ` 태양아파트 은행나무' 11월 8일
- 내용
극단 자유바다는 11월 8일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창작 연극 `태양아파트 은행나무'를 선보인다. 정경환 작·연출의 이번 작품은 서민 아파트에서 흔히 발생하는 주차 갈등과 공용공간 문제 등 공동체 생활의 균열을 다룬다.

연극 '태양아파트 은행나무' 공연 모습. 사진제공: 극단 자유바다아파트 주민들의 매개체인 `미국할머니'를 중심으로 이웃들이 대화와 양보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고 소통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2회 진행하며, 공연 시간은 총 1시간 30분이다. 배우 김지연, 권혁철, 최재민, 박윤희, 강정희, 박유채, 김지운 등이 출연한다.
티켓 가격은 현장 구매 3만원, 사전 예매 2만원. 예매는 네이버, 티켓링크, 인터파크, 예스24, 타임티켓 등에서 가능하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11-0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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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11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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