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0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 평판 1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미디어 노출 등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 내용
부산시가 지난 10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2026년 10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부산시는 브랜드평판지수 850만5천458을 기록해 전국 도시 중 가장 높은 평판을 얻었다. 이는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645만5천278)와 비교해 31.76% 상승한 것이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착안,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 소통량, 소셜미디어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한다. 도시 브랜드 평판 분석에는 정부, 기업, 비정부기구 등 다양한 행위자가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거버넌스 관련 분석도 가중치로 반영한다.
이번 조사는 2026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수집된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1억793만8천784개를 대상으로 분석했다.
부산시는 소비자 등 참여지수 27만2천698, 미디어지수 61만3천745, 소통지수 428만5천435, 커뮤니티지수 333만3천580을 각각 기록했다.
2위는 브랜드평판지수 781만7천923을 기록한 서울시였으며, 3위에는 브랜드평판지수 316만2천684의 거제시가 이름을 올렸다.
2026년 10월 도시 브랜드평판 10위권에는 대전시(4위), 인천시(5위), 아산시(6위), 청주시(7위), 대구시(8위), 경주시(9위), 용인시(10위)가 포함됐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26-11-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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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11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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