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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도 경쟁력 높이고 시민 일상 더 편안하게”

제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원회_운영위원회_해양도시안전위원회
해양·시민 안전·기반 시설 등 부산 주요 현안 폭넓게 점검

내용

해양도시안전위원회는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이끌 해양수산 정책을 비롯해 시민 안전, 재난 대응, 공원·녹지, 도시기반시설, 소방 재난 등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 경쟁력에 직결되는 현안을 폭넓게 다룬다.


15-2-01
△해양도시안전위원회는 해양수산 정책을 비롯해 시민 일상과 지역의 미래 경쟁력에 직결되는 현안을 폭넓게 다룬다(사진은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의원들이 의회 정문 앞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소관 기관은 해양수도전략실, 시민안전실, 시민생활국, 도시기반시설국, 푸른도시국, 소방재난본부, 부산도시공사, 부산시설공단과 부산광역시글로벌도시재단 등이다. 윤지영 위원장과 이열·남명숙 부위원장, 김재운·박상현·박종철·성현달·이용운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부산의 해양수도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양 관련 공공기관과 HMM 본사 이전, 해사법원 신설, 해운기업 유치 등 부산의 주요 해양 현안이 선언이나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기업 성장, 경제 활성화 등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한다.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에 대비해 도시 침수와 풍수해 예방 대책을 점검하고, 공원·녹지와 도시기반시설, 소방 재난 대응체계도 세심히 살핀다.


윤지영 위원장은 “현장·소통·성과 중심을 원칙으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부산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고 시민의 안전을 더 단단하게 지키며, 시민이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부산시보
작성일자
2026-10-30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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