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사랑하는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 내용

사랑하는 우리 아내 임신기간 힘 내줘 고마워.
항상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우리 껌딱지(태명)와 아프지 말고 욕심 없이 행복하게 살아보자.
힘든 시기가 찾아와도 서로 의지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친구이자, 평생의 동반자로 살아보자. 부산진구에서 임산부가 지원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조창현 님(부산진구 전포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10-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202610호
- 첨부파일
-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